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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0일 13:01
SeaVerse 공개…SeaArt, AI-네이티브 창작·소비 커뮤니티로 도약
기사 요약
- 생성형 AI 기업 시아트(SeaArt)가 2026년 1월 ‘올인 AI-네이티브’를 내건 차세대 창작 플랫폼 SeaVerse 출시를 발표했다.
- SeaArt AI는 MAU 3천만 명+, 가입자 5천만 명+, ARR 미화 5천만 달러에 근접하며 동종 대비 평균 체류시간이 3배 이상을 기록했다.
- 감정 가치·표현 욕구·사회적 상호작용에 집중한 PUGC 생태계를 통해 창작-소비-수익화 선순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SeaVerse 출시 배경과 ‘AI-네이티브’ 전략
도쿄에서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생성형 AI에 특화된 시아트(SeaArt)는 2026년 1월 ‘올인 AI-네이티브(All in AI-Native)’를 기치로 한 차세대 창작 플랫폼 SeaVerse를 선보였다. 이는 비주얼 중심 AI 갤러리에서 모든 모달리티를 아우르는 창작·소비 플랫폼이자 글로벌 AI 기반 개인화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로의 확장을 의미한다.
SeaArt AI 성과와 사용자 참여 지표
시아트의 핵심 서비스 SeaArt AI는 출시 2년 만에 트래픽 기준 세계 유수의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월간활성이용자(MAU) 3천만 명+, 가입자 5천만 명+, 연간 반복 매출(ARR)은 미화 5천만 달러에 근접했다. 특히 사용자 평균 체류시간은 유사 AI 플랫폼 대비 3배 이상으로, 효율성 중심 도구들이 겪는 유지율 한계를 ‘감정 가치·창작 표현·사회적 상호작용’에 대한 집중으로 극복하고 있다.
PUGC 생태계와 크리에이터 수익화 모델
SeaArt AI는 분산형 PUGC(Professional User Generated Content) 생태계를 구축했다. 크리에이터는 AI를 통해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수익화하고, 이용자는 모델 버전이 아니라 ‘스타일과 감정’에 비용을 지불한다. 2026년 현재에도 독특한 미학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은 SD 1.5(Stable Diffusion 1.5) 같은 이전 모델을 활발히 활용한다. 다양한 인센티브 설계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간 결속을 강화하며, 생태계의 선순환 플라이휠을 가속한다. 또한 SeaArt AI는 전 세계 최대급의 AI-네이티브 창작 자산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상위급 자산만 200만 종 이상을 구축했다.
SeaVerse가 완성하는 창작-소비-상호작용-수익화
팀은 제품 포지셔닝을 “창작, 소비, 상호작용, 수익화를 중심으로 한 AI-네이티브 콘텐츠 생태계”라고 설명한다. SeaVerse는 기존 SeaArt AI 경험을 확장해 더 많은 소비자가 손쉽게 창의성을 발현하고, 창작에서 수익화에 이르는 ‘풀 루프’를 완결하도록 지원한다.
게임 DNA와 커뮤니티 빌딩 접근법
팀의 SLG(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분야 경험은 높은 몰입도의 커뮤니티 설계에 반영됐다. “AI 제품은 효율만을 판매해서는 안 되며, 사용자의 감정 가치와 표현 욕구를 충족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참여를 유도하는 시스템과 사회적 상호작용 장치를 정교하게 배치했다.
AI 소비 시대의 방향성과 SeaVerse의 역할
AI 산업이 연산력 경쟁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붐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시아트는 AI 소비 시대의 새로운 경로를 검증 중이다. 과열된 기대가 가라앉은 뒤에도 살아남는 플랫폼은 인간의 감정을 담아내고 사회적 연결을 창출하며 크리에이터를 존중하는 곳일 것이다. SeaArt AI와 SeaVerse는 이에 대한 시아트의 해답으로 제시된다.
출처 및 문의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28471698/en/ | SeaArt Japan Co., Ltd. | +81-8094585231 | customer@seaart.ai | www.seaart.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