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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12:02
EliseAI, 5번가 티파니 옛 본사 건물 임차로 뉴욕 본사 확장
기사 요약
- EliseAI가 맨해튼 5번가 401번지(옛 Tiffany & Co. 건물)와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약 10.9만 ft²(약 1만㎡)를 확보해 뉴욕 본사를 1.5배 이상 확대한다.
- 이 회사는 미국 아파트 약 6분의 1과 전국 의료기관의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며, 직원 400명+와 연 100% 이상 반복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 1905년 McKim, Mead & White 설계의 이 랜드마크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으로 유명하며, Chetrit Organization은 5번가가 AI 혁신 허브로 재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EliseAI 뉴욕 본사 확장: 401 Fifth Avenue 10년 임차
EliseAI가 Chetrit Organization과 401 Fifth Avenue에 대한 10년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건물을 뉴욕 본사로 지정했다. 5번가와 37번가 코너에 위치한 이 미드타운 랜드마크 오피스는 총 8개 층, 약 240,000 ft² 규모이며, EliseAI는 이 중 약 109,000 ft²(약 1만㎡)를 사용해 기존 거점에서 몇 블록 이동하면서 본사 규모를 1.5배 이상 확장한다.
EliseAI 뉴욕 본사 성장의 동력: AI 에이전트와 사업 범위
EliseAI의 AI 에이전트는 미국 전체 아파트의 약 6분의 1에 해당하는 주거 자산에서 리스, 문의 응대, 유지보수 등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고, 전국 의료기관의 환자 예약·접수·프런트 업무를 지원한다. 직원 수는 400명 이상이며 반복매출이 해마다 100%+ 성장해 EliseAI 뉴욕 본사 확대의 기반이 됐다.
역사와 상징성: 옛 Tiffany & Co. 건물의 재도약
401 Fifth Avenue는 1905년 McKim, Mead & White가 설계한 건물로, 스탠퍼드 화이트의 랜드마크로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의 파사드와 5번가의 역사적 존재감으로 유명하며, EliseAI 뉴욕 본사의 입주는 이 상징적 공간에 최첨단 AI 산업의 활력을 더한다.
경영진·소유주 메시지: 협업 문화와 5번가의 AI 허브화
공동창업자 겸 CEO 민나 송(Minna Song)은 강한 대면 협업 문화와 탁월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뉴욕을 선택했다며, 새 공간이 팀 확장과 주택·헬스케어 분야에서 AI의 ‘다음 장’을 여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건물 소유주 Chetrit Organization의 주다 체트릿과 마이클 체트릿은 아마존 등 이웃과 함께 5번가가 혁신적 AI 기업의 거점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입주를 환영했다.
거래 주체와 회사 개요
이번 거래에서 EliseAI는 JLL의 에번 마르고린, 발렌틴 스토베츠키, 칼럼 와델, 윌 맥개리, 헤일 킹이 대표했고, Chetrit Organization은 뉴마크의 브라이언 워터먼, 데이비드 워터먼, 알렉스 케셀러가 전속 임대 에이전트로 대리했다. EliseAI는 단일 통합 플랫폼으로 의료(예약·문진·데스크)와 주거(리스·정비·입주민 참여) 운영을 자동화해 수작업을 줄이고 접근성과 이용 경험을 개선한다. 본사는 뉴욕에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보스턴·시카고에 팀을 두고 있다. 이로써 EliseAI 뉴욕 본사는 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공간과 네트워크를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