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ngnews

2026년 01월 15일 12:01

O’Hara’s Son Roofing, CP Rankin 편입으로 미 동부 상업용 지붕 사업 확대

O’Hara’s Son Roofing, CP Rankin 편입으로 미 동부 상업용 지붕 사업 확대


기사 요약

  • OSR는 상업용 지붕 서비스 강자 CP Rankin의 플랫폼 편입을 발표했으며, 이는 Angeles Equity Partners 계열사 인수 이후 세 번째 전략적 보강입니다.
  • 이번 결합으로 미 동부 전역에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전국 규모의 다각화된 상업용 지붕 서비스 플랫폼 구축 목표가 가속화됩니다.
  • CP Rankin은 기존 사명과 리더십, 고객 서비스 약속을 유지하며 운영하고, 거래 조건은 비공개로 법률 자문은 양사 각각 Massumi + Consoli LLP와 Fox Rothschild LLP가 맡았습니다.

편입 개요 — O’Hara’s Son Roofing 플랫폼

2026년 1월 13일, OSR는 상업용 지붕 서비스 선도업체 CP Rankin(CPR)의 플랫폼 편입을 발표했다. 이번 거래는 Angeles Equity Partners 계열사의 인수 이후 세 번째 전략적 추가 건으로, 운영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미 동부 입지 강화와 시너지

이번 결합은 O’Hara’s Son Roofing의 미 동부 전역 존재감을 대폭 강화하고, 규모화·다각화된 전국 상업용 지붕 서비스 사업 구축을 앞당긴다. CP Rankin의 광범위한 지리적 거점, 돈독한 고객 관계, 대규모 서비스 조직은 OSR의 기존 운영과 상호보완적이며, 뉴잉글랜드·노스이스트·미드애틀랜틱·사우스이스트 전역 고객 지원 능력을 넓힌다.

CP Rankin 소개와 운영 지속

CP Rankin은 2001년 설립돼 펜실베이니아주 찰폰트에 본사를 두고, 동부 해안 및 남동부 7개 거점에서 재지붕, 신축, 수리·유지보수 등 풀서비스 상업용 지붕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산·시설 관리자, 종합건설사, 전국 리테일·상업 고객 등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고품질 수행력과 민첩한 대응력으로 명성을 쌓아 왔으며, 거래 이후에도 기존 사명과 브랜드, 리더십, 고객 서비스에 대한 약속을 유지한다.

경영진 코멘트와 성장 전략

OSR의 루크 콜먼 CEO는 CPR의 운영 우수성과 자체 수행 역량, 견고한 고객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파트너십이 지역별 수요 대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CP Rankin의 크레이그 랭킨 창립자는 전국 규모의 OSR 역량을 활용해 인재 투자와 사업 권역 확장, 최고 수준의 상업용 지붕 솔루션 제공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법률 자문 및 거래 조건

이번 거래의 법률 자문은 Massumi + Consoli LLP(OSR 측)와 Fox Rothschild LLP(CP Rankin 측)가 각각 맡았으며, 세부 거래 조건은 비공개다.

회사 소개 — O’Hara’s Son Roofing와 Angeles Equity Partners

시카고에 본사를 둔 O’Hara’s Son Roofing은 전국 상업용 지붕 분야 리더로서 상업·산업 전반에 걸친 지붕 시공, 수리, 유지보수 솔루션을 제공하며, 운영 탁월성·안전·고객 만족을 중시한다. Angeles Equity Partners는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전문 사모투자사로, 틈새 제조, 핵심 산업 서비스, 특수 유통 기업과 협업해 운영 전환과 전략적 재포지셔닝을 통해 성장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각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